2층의 연회실에서 중앙의 Emkendorf 홀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Schimmelmann가문의 자손들은 이따금 이곳 성의 1, 2층을 결혼식 피로연 장소로 빌려주고 그 대여료로서 짭짤한 돈을 번다는 말을 들었다. 조상을 잘 둔 덕이라고나 할까.